꾸준한 소통으로 인기 유지한다

출시 1년 맞이하는 ‘블소2’, 지난 1년 동안 행적은

엔씨소프트(이하 엔씨)의 멀티플랫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2(이하 블소2)’가 곧 서비스 1주년을 앞두고 재도약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인디게임쇼는 물론 투자도 속속

참신함의 산실 '인디게임', 다방면 투자 이어져

올해도 인디게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다양한 인디게임쇼는 물론 투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위믹스와 '미르M' 향후 계획 말하다

24일 오후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2022년 1분기 위메이드 미디어 간담회를 진행했다.

조건희 / 2022-05-24

노조, 전 세계 게임업체 이슈로 떠올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게임사 내 노동조합이 설립됐다.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자회사 레이븐 소프트웨어에서 미국 상장 게임 회사 최초로 노조가 결성된 것.

김은태 / 2022-05-24

지역 진흥원, 게임산업 위해 팔 걷어 부쳤다

지역 진흥원들이 국내 게임산업 진흥에 앞장선다. 공모전은 물론 대형 게임사와 협약을 통한 소규모 개발사 지원, 보증 지원 등 다방면으로 지역 게임사들의 성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김은태 / 2022-05-23

컴투스 송재준 대표, Web 3.0과 메타버스를 말하다

21일 오후 '한국게임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가 진행됐다.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포스트 메타버스, 게임의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된 학술발표대회 및 총회는 컴투스의 송재준 대표가 기조강연을 담당하는 것으로 ...

조건희 / 2022-05-21

투자의 귀재 ‘위메이드’, 손대는 곳마다 흥행… 막대한 시...

이 회사는 2011년과 2012년 카카오 유상증자에 참여해 250억 원 규모로 투자했고, 5년 만에 지분을 전량 처분해 약 8배 규모인 1,936억 원의 수익을 거뒀다. 이후로도 2016년에는 모바일 게임 ‘드래곤플라이트’...

이동수 / 2022-05-20

이제희 CRO, 엔씨소프트에 합류한 사연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올해 4월 신규 영입한 이제희 CRO(Chief Research Officer, 최고연구책임자)와의 인터뷰 내용을 공식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이제희 CRO가 학자로서 진행...

이동수 / 2022-05-16

게임업계, 인턴십으로 '새로운 피' 수혈 나섰다

국내 게임업계에 인턴십 채용 열기가 활발하다. 무엇보다 새로운 피 수혈이 가장 큰 이유다.

김은태 / 2022-05-16

국내 게임업체 2022년 1분기 실적 정리

국내 게임업계 2022년 1분기 성적이 공개됐다. 이번 분기에서 단연 돋보인 것은 엔씨. 엔씨는 '리니지W'의 높은 실적과 '리니지M'의 견고한 성적을 바탕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 7,903억 원을 달성했으며, 영업...

김은태 / 2022-05-13

지난해 매출 몇억 수준 ‘온페이스게임즈’, 스팩 합병해도 ...

이날 간담회에는 온페이스게임즈의 김민석 대표 외 AGBA 한국지부 박찬윤 총재, SME 해외상장캐피탈그룹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 한가운데 베이징, 홍콩을 실시간 화상 연결하여 합병 예정인 나스닥 상장 ...

이동수 / 2022-05-13

하이브리드 아닌 '잡탕밥' 되어 버린 플레이엑스포

국내 상반기 최대 게임쇼로 일컬어지는 '플레이엑스포'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개막했다.

김성태 / 2022-05-12

두 게임전문가가 맞붙은 재보궐선거, 판교의 선택은?

경기 성남 분당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두 게임 전문가가 맞붙는다. 국민의힘 안철수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전 의원이다.

김은태 / 2022-05-09

국내 게임사들의 ESG 경영, 사회 곳곳으로

환경, 사회, 지배 구조의 개선을 통해 이루는 지속가능한 경영을 뜻하는 'ESG 경영'에 눈 뜬 국내 게임사들의 다양한 활동이 사회 곳곳으로 번지고 있다.

김은태 / 2022-05-06

블리자드, 연이은 신작 발표에도 시장은 '시큰둥'

최근 블리자드의 쇠락세가 뚜렷하다. 신작 출시와 발표에도 불구하고 예전처럼 시장을 뒤흔들지는 못하고 있는 것.

김은태 / 2022-05-04

갈 길 잃은 게임주, 회복은 언제가능할까?

최근 게임주들의 신저가 행진이 심상찮다. 지난해 국내 게임주 상승을 이끌었던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든데다 기대신작들의 출시가 하반기에 몰리면서다.

김은태 / 2022-05-02

넥슨 신임 총수에 NXC 유정현 감사

지난 3월 별세한 김정주 넥슨 창업주의 뒤를 이어 유정현 현 NXC 감사가 넥슨의 총수로 지정됐다.

김은태 /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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