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III 2023 · 워존 · 워존 모바일 시즌 3 오늘 시작

2024년 04월 04일 12시 56분 06초

혁신적 무료 배틀 로얄 경험, 콜 오브 듀티: 워존(Call of Duty®: Warzone™, 이하 워존) 및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III 2023(Call of Duty®: Modern Warfare® III, 이하 모던 워페어 III 2023)에 오늘(4일, 한국 시간 기준)부터 시즌 3 콘텐츠가 펼쳐진다. 특히, 지난 달 출시된 콜 오브 듀티: 워존 모바일(Call of Duty: Warzone Mobile, 이하 워존 모바일)과의 통합 운영을 통해 숨 막히는 전투의 지평이 모든 플랫폼으로 더욱 확대된다.

 

모던 워페어 III 2023에는 여러 핵심 전장, 좀비 경험, 깃발 뺏기 등 이벤트와 도전 과제 등 플레이어들의 가슴을 뛰게 할 새로운 요소들이 추가되고, 워존에서도 돌아온 리버스 아일랜드 등 신규 전장과 개인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모드인 부트 캠프 등 다양한 플레이 기능이 추가된다. 특히, 이번 시즌 3은 워존 모바일과의 첫 번째 통합 시즌이라는 점에 비춰 콜 오브 듀티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콘텐츠 업데이트로 평가받기에 손색이 없다.

 

이번 시즌 시작과 함께 모던 워페어 III 2023에는 ‘식스 스타’, ‘이머전시’와 같은 신규 전장과 리마스터 전장인 ‘그로우하우스’, 그리고 본델 및 리버스 아일랜드의 관심 지점을 재구성한 ‘연료 고갈’ 등 핵심 멀티플레이어 맵이 추가된다. 미드 시즌에 추가 예정인 전장을 포함, 총 6개의 핵심 6:6 전장이 출시되는 셈이다. 멀티플레이어 모드에서는 깃발을 탈취하여 우위를 점하는 ‘깃발 뺏기’,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총격전을 벌이는 ‘최후의 한 발’ 등이 시즌 3의 시작을 이끈다. 또한, 조끼, 부츠, 장비 등 신규 특전을 추가해 플레이 방식에 색다른 변화를 가져오고, 시즌 중 새로운 전술 장비인 전술 EMD 지뢰와 강화 시야 고글을 더해 한층 더 다이내믹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좀비 경험에서는 다크 에테르 스토리가 계속된다. 미묘한 공허의 공간인 제3의 균열에서 광기를 유발하는 공포와 사악한 제자 변종에 맞서 라베노프에게 화력 지원을 제공하고, 얀센 박사가 어둠에 휩쓸리기 전에 구조해야 한다. 또한, 라하 섬에 숨어 포격을 퍼붓는 중무장 신규 워로드인 레인메이커도 플레이어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워존에서는 콜 오브 듀티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손꼽아 기다려온 리버스 아일랜드가 시즌 시작과 함께 돌아온다. 비록 일부 관심 지점은 풍화되어 낡아졌지만, 섬의 구조물과 지형은 유지한 채 전방위적으로 모두 개조하고 철저하게 현대화했다. 또한, 우르지크스탄의 무작위 지역을 배경으로 최대 44명이 참여 가능한 연습 모드인 ‘콜 오브 듀티: 워존 부트 캠프’를 통해 연습용 봇과의 전투를 통한 생생한 플레이 경험으로 개인의 실력을 쌓을 수도 있다.

 

워존 모바일에서도 통합 시즌이 처음 시작, 모던 워페어 III 2023및 워존과 진행 상태를 상호 공유할 수 있다. 계정을 연동하면 어떤 플랫폼에서 플레이하든 연결된 시즌 콘텐츠의 레벨을 올리고 잠금 해제를 할 수 있으며, 블랙셀과 배틀 패스를 통해 새로운 무료 기본 무기와 8개의 신규 애프터마켓 부품을 획득할 수 있고, 새로운 오퍼레이터 잠금 해제 및 100개 이상의 콘텐츠 획득이 가능하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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