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맞은 게임업계 수장들의 화두는 'AI'였다. 넷마블을 비롯하여 위메이드, NHN, 컴투스홀딩스, 컴투스 등 게임업체 수장들은 신년사를...
2026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말의 해'인만큼, 국내 게임업계도 '달릴' 채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올해는 다양한 플랫폼, 다양한 장르의 신작...
레이싱 게임에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이 있다. 손쉽게 가속하고 드리프트 등의 조작도 상대적으로 쉬워 속도감과 경쟁의 재미를 느...
한한령 해제 기대감
게임업계 수장들의 신년사
다양한 플랫폼과 다양한 장르의 신작
올해를 빛낸 게임들
시작은 쉽지만 숙달은 정말 어렵다
[리뷰] '마블 투혼:파이팅 소울' 2차 CB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