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LCK 서머 결승전, ‘담원 기아-T1’ 각오는?

2021 LCK 서머 결승전 미디어 데이
2021년 08월 24일 14시 58분 52초

라이엇게임즈는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결승전을 앞두고 미디어 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LCK 서머 결승전은 ‘디펜딩 챔피언’ 담원 기아와 LCK 통산 최다 우승을 기록한 T1이 오는 28일 맞붙는다.

 

이날 미디어 데이는 담원 기아의 김정균 감독, 쇼메이커 허수 선수, T1의 손석희 감독대행,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참석해 소감을 전했다.

 


좌측 상단부터 김정균 감독, 손석희 감독, 쇼메이커 선수, 페이커 선수


- LCK 서머 결승에 임하는 각오.

 

김정균 : 결승전까지 진출한 만큼 우승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쇼메이커 : 3연속 진출했는데, 3연속 우승하도록 하겠다.

 

손석희 : 기록은 깨는 것이 재밌다고 생각하기에 그 기록을 깨도록 하겠다.

 

페이커 : 어렵게 올라온 결승인 만큼 좋은 결과를 보여주도록 하겠다.


- 경계하고 있는 선수는?

 

김정균 : 개인적으로 T1 전 라인이 경계되지만 바텀 라인이 제일 경계된다.

 

쇼메이커 : 페이커 선수가 가장 경계된다.

 

손석희 : 쇼메이커 선수 등이 경계된다.

 

페이커 : 쇼메이커 선수에 집중하겠다.

 

- 이번 결승전의 의미를 담고 있는 부분은?

 

김정균 : 이번에 꼭 우승하고 싶은 이유는 담원의 3연속 결승 우승을 하고 싶다.

 

쇼메이커 : 이번 결승은 여러 이슈가 많았고, 3연속 우승을 노리기 때문에 우승하고 싶다.

 

손석희 : 올해는 다사다난했는데 이렇기 때문에 우승을 해야 한다.

 

페이커 : 기록은 큰 관심 필요 없고, 최고의 결과를 보여주고 싶다.

 

- 상대 팀에 한마디 한다면?

 

김정균 : 항상 건강하고 많이 웃고 항상 좋은 일만 좋겠다.

 

페이커 :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고, 결승에서 누가 이겨도 좋을 것 같다.

 

- 승부의 키는 어디에 달렸나?

 

김정균 : 준비 잘하는 팀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 같다.

 

- T1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선수는?

 

김정균 : 코치단이나 선수들이 열심히 해주셔서 다 잘하실 것 같다.

 

- 손석희 감독대행은 감독대행으로 결승을 이끈 소감은?

 

손석희 : 사람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다고 생각했다. 다른 코치단이나 선수들이 잘 따라와 줘서 올랐다고 생각한다.

 

- T1이 담원 기아를 상대하기 위한 비장의 카드가 있나?

 

손석희 : 비장의 카드는 아무도 몰라야 하기 때문에 알려드리기 어렵다. 

 

- 페이커 선수는 많은 커리어가 있는데, 더 목표로 하는 것이 있다면?

 

페이커 : 최선을 다해 항상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

 

- 쇼메이커 선수는 결승을 앞두고 컨디션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

 

쇼메이커 : 특별한 컨디션 관리 없이 대회에 임하고 있다.

 

- 우승 공약이 있나?

 

김정균 : 이번에 담원 기아가 3연속 우승하는 것이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싶다. 또 우승하면 롤드컵에서도 우승을 하도록 하겠다.

 

쇼메이커 : 선만 넘지 않는다면 팬분들이 원하시는 것을 하도록 하겠다.

 

손석희 :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팬미팅을 해보고 싶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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