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IP로 연말 모바일-콘솔 시장 세몰이

세븐나이츠2-세븐나이츠 타임원더러
2020년 10월 22일 23시 32분 37초

넷마블의 초대형 IP(지식재산권) ‘세븐나이츠’가 연말 모바일과 콘솔 시장 공략한다.

 

넷마블 자회사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한 원작 세븐나이츠는 2014년 모바일 시장에 출시돼 글로벌 6천만 누적 다운로드와 국내 애플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에 매출 순위 상위권에 장기간 오르며 넷마블 대표 IP로서 위용을 과감하게 보여준 바 있다. 특히 이 게임은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애플앱스토어 최고 매출 3위, 그 외 태국 및 인도네시아 시장 등에 진출해 좋은 성과를 올렸다.

 

 

 

이후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IP 확장을 위해 다양한 행보를 준비했고, 올해 넷마블넥서스 김정민 대표(PD) 진두지휘하에 모바일 및 콘솔 플랫폼 신작 ‘세븐나이츠2’와 ‘세븐나이츠 타임원더러’를 출시할 계획이다.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는 세븐나이츠2는 원작 세븐나이츠를 잇는 정통 후속작으로, 장르를 모바일 MMORPG로 바뀐 점이 특징이다. 또 이 게임은 모바일의 한계를 넘어선 시네마틱 연출과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언리얼 엔진4로 구현한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수집하는 재미를 메인으로 내세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 게임은 최근 사전 세몰이를 위해 서울 강남 일대에 초대형 옥외광고를 진행했다. 특히 옥외 광고에는 고퀄리티 실사형 그래픽으로 제작된 세븐나이츠2 캐릭터들이 실제 살아 숨 쉬는 듯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세븐나이츠 첫 콘솔 게임 세븐나이츠 타임원더러는 론칭일을 11월 5일로 확정했다(글로벌 론칭). 이 게임은 원작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스핀오프 작품이며, 플랫폼은 현재 핫한 콘솔 플랫폼 닌텐도 스위치이다.

 

또한, 세븐나이츠 타임원더러는 실시간 턴제 기반 전투와 화려한 스킬 애니메이션, 스토리 진행에 따라 모험에 합류하는 다양한 영웅 수집을 통해 다양한 재미를 줄 계획이다. 참고로 본 게임은 닌텐도 이샵에서 다운로드 전용으로 판매될 계획이며, 오는 10월 29일부터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한편,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IP 확장을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앞서 언급한 게임 외에도 또 다른 신작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을 개발 중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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