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시 감독’이 직접 참석한 용과같이7 유저 행사… 행사장 반응 후끈

용과같이7 빛과 어둠의 행방 유저 행사
2020년 01월 10일 20시 53분 34초

‘용과같이’ 시리즈 아버지 나고시 토시히로 총감독이 국내에 방문했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10일, 용과같이7 한국어판 발매 기념 유저 행사를 서울 강남에 위치한 VSG아레나에서 개최했다.

 

용과같이7은 새로운 주인공 카스가 이치반이 새로운 무대 ‘요코하마 이세자키 이진쵸’에서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고 악당들을 물리치기까지 과정을 그린 드라마틱 RPG이다. 특히 본작에서는 액션과 RPG 커맨드 시스템을 혼합한 ‘라이브 커맨드 RPG 배틀’이 전작과 다른 색다른 재미를 보여줄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나고시 토시히로 총감독 및 사카모토 히로유키가 직접 유저들과 만나는 자리가 마련됐다. 유저 행사의 경우 미스 맥심 3인과 함께 하는 게임 체험 이벤트, 개발자와 BJ 고말숙이 유저들이 소통하는 무대 이벤트로 이뤄졌다.

 

 

나고시 총감독

 

  

나고시 총감독은 “전작까지는 키류 카즈마의 이야기였으나, 이번 작은 카스가 이치반이라는 새로운 이야기를 그렸다”며 “용과같이7는 새로운 무대와 새로운 전투시스템이 있어도 원작 특유의 재미와 매력은 그대로 가지고 있으니 한국 유저 분들의 많은 플레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 김현주 부사장은 “용과같이 시리즈 신작을 출시하기 전에 국내 유저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고, 올해도 다양한 신작을 선보여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용과같이7은 오는 1월 16일 PS4로 출시될 예정이다.

 

 

김현주 부사장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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