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탐방] 게임/비게임 분야 총망라한 에픽게임즈 지스타 2019 부스

에픽게임즈 지스타 2019
2019년 11월 16일 02시 38분 59초

에픽게임즈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스타 BTC 부스에 참가했다.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9 BTC 부스에 참가, 이 부스에서 게임부터 다양한 일반 산업 등에서 활용되는 언리얼 엔진을 소개했다.

 

아울러 에픽게임즈 부스에서는 언리얼 엔진 비주얼 스크립팅 시스템인 ‘블루프린트’가 공개됐는데, 이 기술은 코딩 한 줄 없이도 게임을 빠르게 프로토 타이핑하고 출시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이다.

 

또한, 언리얼 엔진의 차세대 비주얼 이펙트 툴인 ‘나이아가라’의 다양한 이펙트 샘플, 게임 내 활용 가능한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술도 공개해 업계 관계자의 눈길을 끌었고, 일반산업 분야를 혁신하고 있는 기술 중 하나인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술이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된 사례와 사용하기 손쉬운 고퀄리티 실시간 3D 건축 시각화 솔루션인 ‘트윈모션’도 체험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데스크톱 또는 모바일 등의 기기에서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및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를 통해 고퀄리티 콘텐츠를 스트리밍하는 ‘픽셀 스트리밍’ 기술도 공개됐다.

 

그리고 지난해 지스타에서 전면에 내세웠던 ‘포트나이트’ 기반의 무료 게임 창작 툴, ‘포크리(FORTNITE CREATIVE)’를 만나볼 수 있다. 코딩에 대한 이해 없이도 게임의 콘텐츠, 규칙 등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게임 제작 로직과 프로세스를 쉽게 익힐 수 있는 제작 툴로, 언리얼 엔진의 크로스 플랫폼 기술을 통해 PC, 모바일, 스위치, 플레이스테이션4 등 어떤 플랫폼에서도 끊김 없이 나만의 게임을 개발하고, 이를 다시 크로스 플랫폼으로 플레이해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스마일게이트의 가상현실(VR) 게임 ‘로건’과 이기몹의 PS4 플라이트 슈팅 배틀로얄 게임 ‘도그파이터 월드워 2’, 라인업의 ‘프로젝트 스펙터’, 프렌즈게임즈가 제작한 ‘올스타 스매시’ 등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파트너사의 게임들도 부스에 배치됐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장차 개발자가 될 꿈나무들부터, 게임 개발자, 그리고 일반산업 분야에서 언리얼을 통해 혁신적인 개발 파이프라인을 적용하고자 하는 분들까지 더욱 많은 이들에게 에픽게임즈의 창작툴들과 개발 생태계를 알리고 싶어 B2C관에 부스를 마련하게 됐다”며 “에픽게임즈는 앞으로도 새로운 것을 창작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환경을 만들도록 부지런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에픽게임즈 부스 2층 공간에는 파트너사와의 미팅 및 언리얼 엔진 개발자 컨설팅 등을 위한 미팅룸이 마련됐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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