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올해 첫 출시작 '킹오파 올스타', 구글 매출 2위 올라

론칭 직후 무서운 상승세
2019년 05월 15일 11시 57분 02초

넷마블이 올해 첫 출시작 '더 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오파 올스타)'가 론칭 직후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아케이드 및 콘솔 인기 게임 '더 킹오브파이터즈(이하 킹오파)' IP(지적재산권)을 사용한 모바일 수집형 RPG 킹오파 올스타는 킹오파94부터 킹오파XIV까지 넘버링 전 시리즈를 아우른 점이 특징이고, 간단한 조작으로 필살기를 손쉽게 사용 가능하고, 높은 수준의 그래픽 퀄리티가 눈에 띈다.

 

아울러 이 게임은 론칭 4일 만에 애플앱스토어 매출 1위, 구글플레이 매출 4위를 기록하며 좋은 성과를 보여줬고, 6일 만에는 구글플레이 매출 2위를 기록하는 무서운 움직임을 보여줬다.

 

이 게임이 단기간 내에 좋은 성과를 올린 요인은 콘솔 최신작 킹오파XIV보다 캐릭터 그래픽 퀄리티가 뛰어나 플레이어들의 눈을 매료시켰고, 또 별도의 결제를 하지 않아도 캐릭터 수집이 쉬운 점, 초보자도 스킬 버튼만 누르면 원작의 화려한 초필살기를 쉽게 사용해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점 등으로 분석됐다.

 

한편,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최근 이 게임에 대해 "킹오파 올스타는 론칭 직후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고, 이런 성과는 앞으로도 더 상승해 넷마블 실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다"고 밝힌 바 있다.

 

 

구글플레이 매출 현황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파워포토 / 953,270 [05.15-12:26]

한방에 매출 1~2위라.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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