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H2, 새로운 등급 선수 카드 ‘시그니처’ 업데이트

2018년 12월 06일 14시 56분 30초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가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오늘(6일)부터 ▲‘시그니처’ 선수 카드 ▲’86, ‘87년도 선수 ▲신규 레전드 카드 ▲신규 구단 청보핀토스 등 새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엔씨(NC)는 새로운 등급 선수 카드 ‘시그니처(Signature)’를 업데이트 했다. 여러 구단에서 활동했더라고 특정 년도에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선수가 구단의 시그니처 등급 선수로 선정된다. 시그니처 등급 선수 카드로 20명(NC 해커, LG 이상훈, SK 정근우 등)이 새롭게 업데이트 됐다.

 

이용자는 ’86, ‘87년도에 한국프로야구에서 활약한 507명의 선수 카드를 새롭게 만날 수 있다. 각 연도별 배지 6종과 브로치 6종도 이용 가능하다. 선동열(‘86, 해태) 선수와 장종훈(’91, 빙그레) 선수를 레전드 선수 카드로 즐길 수 있다.

 

엔씨(NC)는 ‘85년도에 창단한 청보핀토스 구단을 업데이트했다. 넥센 및 태평양을 선호구단으로 운영하는 이용자는 엠블럼을 청보핀토스로 변경할 수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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